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탈무드 지각(이) 나자 망령 , [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 길을 두고 메로 갈까 ,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여 러렵게 할 리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erms : 조항, 조건, 기간오늘의 영단어 - accuser : 고소자, 밀고자오늘의 영단어 - hasten : 촉진시키다, 서두르다오늘의 영단어 - alumna : 여자동창생오늘의 영단어 - submit : 제출하다, 불출하다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차 있다. 단지 내가 이를 잘 이겨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 lamentable : 통탄스러운,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