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게 된다. 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능력이 없으면 자연 도태된다. 세대가 다르다고 독자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따로따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차세대를 알고 그 문화를 이해할 정도의 정보는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이러한 학습 능력이야말로 생존 능력이다. 그 방법은 배우는 것이다. 평생토록 새로운 정보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적극적으로 배워라. 그것이 젊게 사는 지혜다. -송영목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말 타면 경마잡히고 싶다 ,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 나에게는 확고부동한 주의주장이 있습니다. 저울 추를 만드는 장인이 나이 팔십이 되어도 작품에 한 푼의 틀림이 없었다. 어느 사람이 그 도(道)를 물었더니 그 장인은 나는 저울 추를 만드는 것 이외는 아무 것에도 눈을 돌리지 않고 해 왔다고 말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olitical-biz collusion : 정경유착자신의 결점을 찾아내는데 힘쓰는 사람은 남의 결점을 찾지않으며,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사람은 자기 결점을 찾지못한다. -탈무드-의사들이 말하는 '안정하라, 고기 많이 먹어라, 약 꾸준히 먹어라' 등의 말은 생명의 이치도 모르는 맹물만도 못한 현대의학의 '살인처방'입니다. 일체의 약을 버리고, 오로지 생명있는 현미 등의 자연식을 하면서 약살 돈으로 과일을 사는 데 투자하십시요. -안현필 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말한 것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도록 마음을 쓰고, 또 밤에는 침구를 갖추어서 편히 주무시도록, 아침에는 어버이의 기분이나 신체의 형편을 여쭈어 본다. 그것이 자식된 도리이다. 정(定)은 침구를 정돈하는 것. -예기 종교적 차원에서는 이제 그만 임의로 신적인 존재를 만들어놓고 피상적으로 섬기는 일을 멈추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있는 참된 신성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 안에 참된 신성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한다. 수동적으로 신을 숭배하는 태도를 반복하는 한 더 이상 아무런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활동하는 신성이다. 우리는 깨달은 활동가들이 되어야 한다. 적극적인 영적 실천주의자가 되는 것, 이것이 '깨달음의 혁명'의 핵심이다. 종교는 스스로 노예화되어 있는 경쟁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전체 인류를 영적으로 고양시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일지 이승헌 사랑은 많은 물로도 끌 수 없으며 못하며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구약성서